1. 선거승리의 첫걸음 '지인찾기'
선거의 시작은 '지인을 찾는 것'이고 지인을 '내 지지자로 만드는 것'이 바로 선거이다. 선거명단을 만들고 이를 데이터베이스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데이터선거(Datalection)이다. 지인찾기 프로그램 '아리미'는 여러분의 선거캠프를 데이터베이스캠프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2. '가장 혁신적인' 아리미의 지인찾기
아리미를 통해 지지자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먼저 ①지지자가 자발적으로 스마트폰 앱(아리미)을 설치한다. ②개인정보 동의를 거친다 ③스마트폰속 전화번호와 선거사무소 기존 명단과 비교 분석 ④추천인별, 지역별, 성별 등 다양한 방법의 선거명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아리미의 지지자 관리는 가장 혁신적인 방법이다. 특정인이나 단체의 대량명단이 아니라 지지자의 휴대전화와 비교분석을 통한 데이터베이스는 '지지자→지인 연결망 확장'이라는 상향식(bottom-up) 전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다.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활용에서도 자유롭다.
3. 지지자 한 명이 열 표를 만든다: 확장형 명단 관리 전략
아리미는 단순한 주소록 필터링 도구가 아니다. 지지자 A가 가진 010 번호 50개 중, 몇 명이 '우리 캠프 DB'에 이미 있는가? 이를 실시간 분석하고, 신규 번호와의 연결 관계까지 시각화할 수 있다.
예시 전략:
- 김○○ 지지자의 연락처에 있는 40명 중 12명이 이미 DB에 있음
- → 이 12명은 김○○을 통해 후보자와 연결된 2차 지지자로 간주 가능
- → 김○○에게 맞춤형 메시지 요청: "이 분들 중 누구에게 후보를 소개해줄 수 있나요?"
- → 김○○는 직접 홍보자가 됨 → 선거사무소는 비용 없이 DB 확장
4. 기존 지인찾기 프로그램과 ZIN의 차별점
| 구분 |
기존 프로그램 |
아리미 |
| 방식 |
PC 연결 후 주소록 전체 수집 |
기존 데이터와 중복되는 전화번호만 수집 |
| 접근성 |
오프라인 연결 필요 |
스마트폰 어디서든 작동 |
| 법적 요소 |
개인정보법 위반 우려 |
사용자 동의 하에 수집하기 때문에 위반소지 없음 |
| 분석 |
엑셀 수동정리 |
추천인 명부와 자동 매칭・분석 |
| 확장 전략 |
없음 |
관계망 확장을 통한 표 확대 가능 |
5. 당신의 진짜 지지자를 '아리미'로 만나보세요.
선거캠프에 수 만명의 명단이 있다고 해서 선거에서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지인들을 꿰어서 지지자로 만드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선거의 시작이자 필승으로 가는 과정입니다. 지인찾기 프로그램 '아리미'를 통해 당신의 진짜 지지자를 만나보세요. 선거승리로 가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